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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 Written by 한****

2020-09-02

둘째 낳고 우연히 킨코우라는 제품을 알게되어 만족하고 계속 꾸준히 쓰고있었는데
어쩌다 보니
동생이 다른걸 줘서 또 한동안 다른제품을 썼거든요
근데
그거 쓸때마다 생리통이 심해지고 뭉친혈이 많이 생겨서
몸이 안 좋나 생각하는 와중에 이번 생리할땐
집에 한박스 남겨둔 킨코우 생리대 쓰니 진짜 난 이 생리대랑 잘 맞다는게 느껴졌어요
생리대가 좀 도톰한편이라 날이 더워지면서 좀 얇은거찾던중 동생이 준걸 썼는데 저랑은 잘 안맞더라구요

역시 이제 진짜 정착한느낌이예요
근데 정말 바라는게 있는데 좀 넉넉한 팬티라이너도
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!

생리끝날때쯔음 너무 필요해서 ㅠㅠ

여튼 진짜 이제 생리대 정착이예요 여윽시 킨코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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